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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교교육마당
"온세상을 향한 축복의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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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최초의 학교, 배재학당을 세운 헨리 아펜젤러 (Henry Gerhard Appenzeller, 1858-1902) 선교사의 이야기입니다.
    아카데미 숲_옥성득 교수의 다시쓰는 초대 한국교회사 1강_초대 한국교회가 폭발적으로 성장한 이유는?
    잘 부탁드립니다^^
    다양한 개신교 교파들 중세 로마가톨릭을 비판하고 분리됐을 때만 해도 프로테스탄트는 하나인 것 같았지만 이내 다양한 교파로 나뉘었다. 감리교, 침례교, 구세군…. 이 다양한 개신교 교파의 뿌리는 영국이었다. 감리교 창시자 존 웨슬리(1703~1791)는 영국 국교회(성공회) 성직자다. 1729년 '신성(神聖)클럽(holy club)'을 창립해 초대교회를 모델로 신학을 연구하는 한편 자선사업과 구제사업에 나섰다. 웨슬리의 가르침을 따라 일상생활에서도 초대교회 가르침대로 엄격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하는 이들은 '규칙주의자(Met…
    조금 오래된 수수께끼 들이지만 분위기가 집중되지 않고 산만할 때 수수께끼를 내면 분위기 집중에 도움이 되지요~^^   첫자와  끝자  사이에  998자가  있는  책은? (․․․)   →천자문 남의  물건을  자기  물건  보듯  하는  사람은? (․․)   →도둑 한여름에  생선장수들이  가장  많이  하는  사냥은? (․․․․)&nb…
    과거에 어리석은 일을 했기로 그것 때문에 고민할 것은 없다. 그 고민으로 흘려간 물이 다시 오지는 않는다.   슬프든지 분하든지 과거는 과거로 묻어버리고 오늘은 오늘로써 생활해야 한다. 과거의 한 토막으로 새날을 더럽혀서는 안 된다.   백 사람의 임금의 권력을 모아도 지나간 과거는 다시 불러 올 수가 없다. 어찌 그 지나간 일로 해서 괴로워하고 슬퍼하는가. 물은 이미 흘러갔고, 흐르는 물을 쫓아 갈 필요는 없다.   사람은 과거의 실수와 씨름만 안 한다면 누구나 훨씬 행복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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