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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314건 / 1페이지
    감마당 | 22-03-25
    미국의 한 노부부가 자신들의 전 재산을 교육사업에 기부하기 위해 하버드 대학교를 방문했습니다.  노부부가 정문에 들어서자 학교 수위가 불친절하게 물었습니다. “무슨 일로 왔소?”, “총장님을 좀 만나러 왔습니다.”  수위는 검소한 차림의 노부부를 무시하면서 귀찮다는 듯이 쳐다보았습니다. 그러자 기분이 상한 노인이 “이런 대학 하나 설립하려면 얼마나 듭니까?”라고 물었습니다. 수위는 아예 대꾸도 하지 않았습니다.  마음에 상처를 받은 노부부는 집으로 돌아와 자신들의 재산을 투자하여 대학을 하나 설립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미국의 명문 스탠퍼드 대학입니다. 이런 사연을 뒤늦게 알게 된 하버드 대학에서는 학교 정문에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말라”는 글귀를 붙여 놓았다고 합니다.  그 노부부는 미국 최초로 대륙횡단 철도를 건설한 철도왕이자, 전 상원의원이었던 릴랜드 스탠퍼드와 그의 아내 제인이었고, 이 스탠퍼드 대학은 1885년에 설립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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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11-15
      두 소녀가 바닷가에서 사이좋게 조개를 줍고 있었다. 문득 그들의 눈앞에 큰 조개가 하나 보였다. 그들은 동시에 그 조개를 자기들의 손으로 덮쳤다. 두 소녀는 서로 자기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결국 고집이 센 소녀가 그 조개를 차지했다.  조개를 빼앗긴 소녀는 마음이 언짢았다. 두 소녀는 각자 다른 방향으로 헤어져 조개를 줍게 되었다. 그런데 조개를 빼앗겼던 소녀는 뜻하지 않게 값진 진주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는 그 진주를 얼른 품속에 감추었다. 그의 마음은 완전히 풀렸다. 그는 다시금 자기 친구 옆으로 다가가서 다정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조개줍기를 계속했다.  그들 앞에 또 큰 조개가 나타났다. 그러나 저들은 이전처럼 다투지 않았다. 진주를 가진 소녀가 기꺼이 양보했기 때문이다. 우리는 천국을 소유한 사람들이다. 우리가 영원히 살게 될 천국은 너무나도 좋은 곳이다. 천국을 소유한 우리는 이 땅의 사소한 일에 얽매이지 말고 너그러운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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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11-15
      예전에 저는 어떤 책에서 아프리카에 산다는 ‘뱀잡이수리’라는 새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뱀잡이수리는 독수리의 일종인 것 같은데, 주로 공중을 높이 날아다니다가 두더지나 뱀 같은 것을 발견하면 쏜살같이 내려가 낚아챈다고 합니다.  평상시에는 뱀잡이수리가 민첩하게 잘 날아다닙니다. 그런데 땅에 내려와 먹이를 먹고 있는데 맹수의 습격을 받게 되면, 날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뛴다고 합니다. 너무도 당황한 나머지 자기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날짐승이 뛰어봐야 얼마나 빨리 뛰겠습니까? 결국 얼마 못 가서 맹수에게 잡아먹히고 맙니다.  우리 역시 하나님께서 믿음의 날개를 달아주셨는데, 우리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잊는 때가 많습니다. 믿음을 적용하지 못하는 사람은 뱀잡이수리와 다를 바 없습니다. 평상시에는 무척 믿음 있는 사람으로 알려졌지만실제 믿음을 적용해야 할 상황에 맞닥뜨리면 휘청거리는 사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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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11-01
      어느 날 한 어머니가 아들을 데리고 간디를 찾아왔습니다.  “선생님,제 아이가 사탕을 너무 많이 먹어 이빨이 다 썩었어요. 사탕을 먹지 말라고 아무리 타일러도 말을 안 듣습니다 .제 아들은 선생님 말씀이라면 무엇이든지 잘 들어요. 그러니 선생님께서 말씀 좀 해주세요.” 그런데 뜻밖에도 간디는 “한달 후에 데리고 오십시오. 그때 말해주지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이 어머니는 놀랍고도 이상했으나 한달을 기다렸다가 다시 간디에게 갔습니다. “한달만 더 있다가 오십시오”“또 한달이나 기다려야 하나요?”“글쎄 한달만 더 있다가 오십시오.”  아이 어머니는 정말 이해할 수 없었으나 참고 있다가 한달후에 또 갔습니다.  간디는 아이에게 말했습니다. “애야,지금부터는 사탕을 먹지 말아라.” “예! 절대로 사탕을 안 먹을래요.” 소년의 어머니가 간디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말씀 한 마디 하시는데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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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10-23
      큰 물건을 등에 지고 길을 나섰던 두 장사꾼이 높고 험난한 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때는 여름이고 해는 중천에 떠 있어서 가만히 앉아 있어요 땀이 비오듯 흐르는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장사꾼 중의 한 사람은 그 큰 재를 짜증난 시선으로 바라다보면서 중얼 거렸습니다."재수없는 날이군, 어느 세월에 이 재를 넘는단 말인가." 그런데 다른 한 장사꾼은 희망찬 시선으로 놓은 재를 바라보면서,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 이렇게 말했습니다."오늘은 재수 좋은 날이군, 이렇게 험한 재가 있으니 재 너머 저 쪽엔 장사꾼이 자주 올 수 없었을거야. 그러니 재를 넘어 가기만하면 물건은 쉽게 팔 수 있을거야." 전자의 장사꾼은 재 너머 마을에서 얻게 될 기쁨을 보지 못하고 목전의 고생만 바라본 사람입니다. 그러니 그에게 있어서 높은 재는 장애물로만 여겨질 뿐이었습니다. 그러나 후자의 장사꾼은 목전의 고생보다 그 다음에 올 기쁨을 바라다본 사람입니다. 그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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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마당 | 19-10-15
      충청도의 한 교회에서 새로 나온 할머니가 1년이 지나서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에게 세례 교육을 받았는데, 교육 내용 중에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부분은 문답이 이러했습니다.  문: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십니까?  답: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세상의 구세주이시며, 나의 주님이십니다.  전도사님은 할머니에게 “목사님이 이렇게 물으시면, 이같이 대답하셔야 합니다.”하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드디어 세례를 받는 주일이 되었습니다. 목사님이 할머니를 강단 앞에 세우시고 문답을 했습니다. 하나님은 누구시냐고 묻자, 다 잊어버리고 “아버지시지유!”라고 간단하게 대답하여 그런대로 대답을 잘했습니다.  이어서 목사님이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시냐고 물었습니다. 그러자 할머니는 떨면서 대답을 못하는 것이었습니다. 목사님이 재차 물었지만 긴장을 한 탓에 대답을 못하는 것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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