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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309건 / 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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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의 한 교회에서 새로 나온 할머니가 1년이 지나서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에게 세례 교육을 받았는데, 교육 내용 중에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부분은 문답이 이러했습니다.  문: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십니까?  답: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세상의 구세주이시며, 나의 주님이십니다.  전도사님은 할머니에게 “목사님이 이렇게 물으시면, 이같이 대답하셔야 합니다.”하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드디어 세례를 받는 주일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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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 이혼하고 자녀와 어렵게 사는 한 집사님을 상담한 적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 남편의 외도로 어쩔 수 없이 이혼했는데 같은 교회 권사님이 용서하라는 조언을 수시로 한다고 했습니다.  믿는 사람이 그래서 되느냐고, 결국 용서하는 게 하나님의 뜻이라면서요.  남편의 외도는 일회성이 아니고 수년 동안 지속됐던 사안이었습니다.  이혼 당시에도 내연녀와 헤어지지 않은 상태였는데도 그 권사님은 잊을 만하면 한 번씩 그런 충고를 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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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속의 유머 코너에 적힌 짤막한 글을 보았습니다. 가짜 휘발유를 만들 때 가장 많이 들어가는 재료가 무엇이냐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대뜸 떠올랐던 건 물과 솔벤트였지만 답은 아니었습니다. 정답은 진짜 휘발유였습니다. 뒤통수를 한 대 얻어맞는 기분이었습니다.  가짜 휘발유를 만들 때 가장 많이 넣는 재료가 진짜 휘발유라니 기가 막힌 역설로 여겨졌습니다.  하긴 진짜 휘발유를 가장 많이 넣어야 가짜를 감출 수 있을 테니 지당한 말이었습니다. 가짜 휘발유 이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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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교가 시작되기만 하면 조는 집사님이 있었다.  그래서 어느 날, 목사님이 그 집사님을 불러 조용히 물어보았다.  "설교 때 마다 조시는데 특별한 이유가 있나요?"  그 집사님이 대답했다.  "그야 설교가 시작되면 안심이 되기 때문이죠?" "그게 무슨 말씀이세요?" "설교가 교리적으로 맞고, 내용도 좋고, 이단의 주장을 하시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제가 안심이 됩니다. 그래서 잠이 드는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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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하철 경로석에 앉아 있던 아가씨가 할아버지가 타는 것을 보고 눈을 감고 자는 척했다. 깐깐하게 생긴 할아버지는 그 아가씨의 어깨를 흔들면서 말했다. “아가씨, 여기는 노약자와 장애인 지정석이라는 거 몰라?” 아가씨가 말했다. “저도 돈 내고 탔는데 왜 그러세요?” 아가씨가 신경질적으로 말하자 할아버지가 되받았다.  “여긴 돈 안 내고 타는 사람이 앉는 자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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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는 아들 병아리가 아빠 닭에게 물었다. 병아리 : “아빠, 우리는 왜 벼슬이 있어요?” 아빠닭 : “그건 적들에게 우리의 위엄을 과시하기 위해서지!” 병아리 : “그럼 주둥이는 왜 뾰족하고 날카롭죠?” 아빠닭 : “그건 적들을 무자비하게 공격해 혼내주기 위해서지!” 병아리 : “그럼 목소리는 왜 이렇게 커요?” 아빠닭 : “그건 적들의 기선을 제압하기 위해서지!” 한참 생각에 잠겨있던 병아리가 말했다. 병아리 : “그런데, 아빠?” 아빠닭 : “왜 그러니 아가야?”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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