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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게시물 313건 / 1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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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소녀가 바닷가에서 사이좋게 조개를 줍고 있었다. 문득 그들의 눈앞에 큰 조개가 하나 보였다. 그들은 동시에 그 조개를 자기들의 손으로 덮쳤다. 두 소녀는 서로 자기의 것이라고 주장했다. 결국 고집이 센 소녀가 그 조개를 차지했다.  조개를 빼앗긴 소녀는 마음이 언짢았다. 두 소녀는 각자 다른 방향으로 헤어져 조개를 줍게 되었다. 그런데 조개를 빼앗겼던 소녀는 뜻하지 않게 값진 진주를 발견하게 되었다. 그는 그 진주를 얼른 품속에 감추었다. 그의 마음은 완전히 풀렸다. 그는 다시금 자기 친구 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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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저는 어떤 책에서 아프리카에 산다는 ‘뱀잡이수리’라는 새에 대한 글을 읽었습니다. 뱀잡이수리는 독수리의 일종인 것 같은데, 주로 공중을 높이 날아다니다가 두더지나 뱀 같은 것을 발견하면 쏜살같이 내려가 낚아챈다고 합니다.  평상시에는 뱀잡이수리가 민첩하게 잘 날아다닙니다. 그런데 땅에 내려와 먹이를 먹고 있는데 맹수의 습격을 받게 되면, 날지 않고 혼신의 힘을 다해 뛴다고 합니다. 너무도 당황한 나머지 자기가 날 수 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는 것입니다. 날짐승이 뛰어봐야 얼마나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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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느 날 한 어머니가 아들을 데리고 간디를 찾아왔습니다.  “선생님,제 아이가 사탕을 너무 많이 먹어 이빨이 다 썩었어요. 사탕을 먹지 말라고 아무리 타일러도 말을 안 듣습니다 .제 아들은 선생님 말씀이라면 무엇이든지 잘 들어요. 그러니 선생님께서 말씀 좀 해주세요.” 그런데 뜻밖에도 간디는 “한달 후에 데리고 오십시오. 그때 말해주지요”라고 말했습니다.  아이 어머니는 놀랍고도 이상했으나 한달을 기다렸다가 다시 간디에게 갔습니다. “한달만 더 있다가 오십시오”“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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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큰 물건을 등에 지고 길을 나섰던 두 장사꾼이 높고 험난한 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때는 여름이고 해는 중천에 떠 있어서 가만히 앉아 있어요 땀이 비오듯 흐르는 무더운 날씨였습니다.  장사꾼 중의 한 사람은 그 큰 재를 짜증난 시선으로 바라다보면서 중얼 거렸습니다."재수없는 날이군, 어느 세월에 이 재를 넘는단 말인가." 그런데 다른 한 장사꾼은 희망찬 시선으로 놓은 재를 바라보면서, 얼굴에 미소를 띄우고 이렇게 말했습니다."오늘은 재수 좋은 날이군, 이렇게 험한 재가 있으니 재 너머 저 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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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도의 한 교회에서 새로 나온 할머니가 1년이 지나서 세례를 받게 되었습니다.  전도사님에게 세례 교육을 받았는데, 교육 내용 중에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부분은 문답이 이러했습니다.  문: 예수 그리스도는 누구십니까?  답: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세상의 구세주이시며, 나의 주님이십니다.  전도사님은 할머니에게 “목사님이 이렇게 물으시면, 이같이 대답하셔야 합니다.”하고 가르쳐 주었습니다.  드디어 세례를 받는 주일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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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과 이혼하고 자녀와 어렵게 사는 한 집사님을 상담한 적이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다 남편의 외도로 어쩔 수 없이 이혼했는데 같은 교회 권사님이 용서하라는 조언을 수시로 한다고 했습니다.  믿는 사람이 그래서 되느냐고, 결국 용서하는 게 하나님의 뜻이라면서요.  남편의 외도는 일회성이 아니고 수년 동안 지속됐던 사안이었습니다.  이혼 당시에도 내연녀와 헤어지지 않은 상태였는데도 그 권사님은 잊을 만하면 한 번씩 그런 충고를 했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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