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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에 대한 이해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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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마당 작성일 19-10-18 11:53 조회 7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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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의 3대 절기는 유월절(Passover), 칠칠절(맥추절, 오순절, Pentecost), 초막절(수장절, 장막절, Tabernacle day)이다. 
유대인들은 추수감사절인 초막절이 되면 초막을 짓는다. 유대력으로 7월 15일(태양력으로 9,10월)부터 7일 동안 포도 추수 후 포도원에 초막을 짓고 거주하면서 초막절을 지켰다. 이 절기는 출애굽 후 가나안 땅에 이르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의 광야생활을 영육 간에 인도하시고 보호해 주셨을 뿐 아니라, 가을에 토지의 소산을 수확할 수 있도록 복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감사하면서 기념하는 절기이다(신명기16장). 
초막은 어른들이 기둥을 만들면 아이들은 산과 들로 가서 나뭇가지를 모아 지붕을 덮는데, 전통대로 별 7개 이상이 보이는 초막집을 만들었다. 
그리고 날마다 성전에 나아가 네 가지 식물(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무성한 나뭇가지, 시내 버들, 종려가지)을 흔들면서 하나님께 감사기도를 드린다. 여기서 네 가지 식물은 공동체를 상징한다. 

오늘날 기독교는 출애굽기나, 레위기, 신명기에서 명하고 있는 절기를 그대로 지키지는 않는다. 기독교는 기독교적 시간관을 담고 있는 교회력을 실천하고 있다. 그렇다고 해서 성경의 절기는 폐기된 것이 아니라, 예수님에 의해 온전히 성취된 것으로 이해하고 여기에 근거해서 절기를 지키고 있다. 

추수감사절이 진정한 감사의 축제가 되기 위해서는 교회에 속한 모든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추수감사절 예배를 준비하고, 함께 장식하고, 감사헌금을 봉헌하는 축제의 예배가 되어야 한다.  
우선 추수감사절에는 풍성한 과일로 강단을 장식한다. 레위기 23장 40절을 보면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무성한 나뭇가지, 시내버들, 종려가지 등 네 가지식물을 흔들며 감사하라고 했다. 이 말씀을 참고로 하여 가정별로 강단을 장식한다면 더욱 의미 있는 추수감사절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추수감사절이 끝난 후에는 가정별로 강단 장식을 위해 봉헌한 과일과 곡물들을 이웃과 나누는 행사를 통해 진정한 감사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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