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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북섬1- 오클랜드와 데본포트  [아시아/오세아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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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감마당 작성일 19-11-01 12:28 조회 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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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질랜드 남섬의 퀸즈타운에서 비행기를 타고 북섬의 오클랜드로 향했다. 
약 2시간 가량의 비행시간 동안 하늘에서 바라보는 뉴질랜드의 모습은 
가히 지상낙원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특별히 북섬에 들어서자 타라나키 산(Mt. Taranaki)이 구름에 둘러싸여 있는데, 
그 정상 부분만 감히 구름도 근접하지 못할 정도로 웅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 오클랜드

오클랜드는 인구 약 123만 명의 뉴질랜드 최대의 도시로, 북섬 북단에 자리 잡고 있다. 오클랜드의 마오리 이름은 ‘타마키 마카우 라우’로 ‘많은 사람의 사랑을 받는다’는 뜻이다. 예로부터 많은 부족이 탐내며 서로 침략했던 지역이기 때문에 이런 이름이 붙여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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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클랜드 타워가 보이는 오클랜드 중심부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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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클랜드 선착장에 정박되어 있는 어마어마한 크루즈의 위용. 한번 꼭 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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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본포트로 가는 유랍선을 타고 찍은 오클랜드 선착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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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클랜드 타워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이 사진은 데본포트에서 찍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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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본포트

북섬의 대표적인 도시 오클랜드. 그 가운데 데본포트는 뉴질랜드 해군기지 옆에 있는 작고 예쁜 마을로 오클랜드 시티의 중요 부분을 다 볼 수 있는 전망대와 같은 곳이다. 그래서 오클랜드를 소개하는 많은 사진들이 바로 이 데본포트에서 찍힌 것이다. 그만큼 오클랜드의 아름다움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장소라고 할 수 있다. 
오클랜드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약 15분 정도면 들어가는데, 데본포트는 오클랜드의 고급 주거지이면서도 초기 전통 있는 건물들이 많이 보존되어 있는 곳이다. 아름다운 풍경과 멋진 건무들을 보며 산책하기가 너무 좋은 곳으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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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클랜드 선착장에서 유람선을 타고 약 15분 정도 들어가면 데본포트가 있는데, 너무 전경이 아름다워 많은 이들이 발걸음을 하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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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본포트 선착장 옆의 공원...깔끔하고 쾌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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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본포트를 거닐며...뒷모습이 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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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본포트의 작은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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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본포트에서 바라본 오클랜드 쪽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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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쁜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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